손헌수-김주연, MBC 공채 개그맨 커플 탄생? 소속사 '침묵' 왜?

기사입력 2014-04-12 15:10


손헌수-김주연 열애설

'손헌수-김주연 열애설'

개그맨 김주연과 손헌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측이 침묵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12일 OSEN은 MBC 공채 개그맨 김주연 손헌수가 지난해부터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헌수와 김주연은 MBC 공채 개그맨 선후배에서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등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손헌수 소속사 정실장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확인 후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후 묵묵부답인 상태다.

또 두 사람이 소속돼 있는 MBC 코미디언실 역시 "손헌수와 김주연의 관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우리도 모르고 있던 사실이라 답할 수가 없다"며 대답을 피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또 김주연은 MBC 15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지난 2006년 MBC '개그야' 인기 개그 코너 '주연아'에서 정성호와 "열라 짬뽕나"라는 유행도 만들며 큰 인기를 누렸다.

손헌수-김주연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손헌수-김주연 열애설, 왜 소속사 반응이 없지?", "손헌수-김주연 열애설, 왜 묵묵부답?", "손헌수-김주연 열애설, 잘 어울린다", "손헌수-김주연 열애설, 소속사 반응에 열라 짬뽕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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