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천이슬, 양상국과 주류 화보...서로 부둥켜 안은 채 '깜짝'

기사입력 2014-04-13 16:23



'인간의 조건' 천이슬, 양상국과 주류 화보...서로 부둥켜 안은 채 '깜짝'

'인간의 조건' 천이슬, 양상국과 주류 화보...서로 부둥켜 안은 채 '깜짝'

배우 천이슬이 '인간의 조건' 첫 출연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은 김숙 김신영 김지민 김영희 김민경 천이슬이 새롭게 합류한 2기 멤버들의 '고기 밀가루 없이 살기'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이슬은 남자친구이자 개그맨인 양상국의 성격 폭로, 세안 후 민낯 공개, 카메라 향해 쩍벌 포즈 짓기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화려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에 방송 후 천이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연인 양상국과 함께한 주류 광고 포스터에 눈길이 쏠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천이슬과 양상국은 하얀색 티셔츠를 함께 입은 채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양상국은 술병을 천이슬은 술잔을 든 채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인간의 조건' 천이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천이슬,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인간의 조건' 천이슬, 어떻게 두 사람이 연인이 됐을까요?, "'인간의 조건' 천이슬, 완전 보기 좋네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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