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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 샘김 준우승'
이날 샘김과 버나드 박은 심사위원의 미션곡과 자유곡 등 총 2곡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1라운드 무대에서 버나드박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해 286점을 받았다.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한 샘김보다 8점 앞선 채 1라운드를 마쳤다.
하지만 문자 투표가 마감된 후 버나드박은 최종 우승자로 호명됐다.
버나드박은 "너무 감사하다"며 "이제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 열심히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우승자 특전인 기획사 선택에서 버나드 박은 "제가 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것 같다. JYP님이 저를 가장 잘 가르쳐주실 수 있을 것 같다"며 JYP엔터테인먼트 행을 결정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 샘김 준우승 둘다 진심으로 축하해요",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샘김 준우승, 정말 실력자들의 대결이었다",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샘김 준우승, 꼭 좋은 무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박-샘김 준우승, 막상막하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