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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출국을 시작으로 'B.A.P LIVE ON EARTH 2014 CONTINENT TOUR'에 돌입한 '글로벌 K-POP 신성' B.A.P(비에이피)가 리얼 순도 100%의 매력 발산에 나선다.
데뷔 때부터 '음악으로 지구를 정복하겠다'는 호기로운 포부를 밝혀온 B.A.P는 '공연돌', '라이브형 아티스트'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콘서트와 무대 중심으로 차근차근 내실을 다지며 국경을 초월한 거침없는 도전을 이어왔다. B.A.P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확보해왔지만 반대로 무대 아래의 자연스럽고 소탈한 모습의 공개에 대한 팬들의 갈증 또한 컸다.
B.A.P의 소속사인 TS 엔터테인먼트는 "약 3개월에 걸쳐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는 이번 투어를 진행하는 동안 공연 외에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B.A.P ATTACK!'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그 동안 미처 다 보여지지 않았던 여섯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과 멤버간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