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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반전 김민종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시민과 마피아로 나뉘어 최종 미션까지 살아남은 사람 중 마피아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마피아가 이기게 되는 마피아 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김민종은 게임에서 마피아로 비밀리에 지목됐다. 이어 멤버들은 마피아를 잡기 위한 두 번째 미션으로 '내 이름은 낚시왕' 게임을 진행했다. 자신의 손바닥보다 큰 물고기를 잡아 1등에서 4등을 뽑는 경기였다.
특히 김민종은 배에서 내려서도 멀미 연기에 집중했다. 그는 "이미 다들 나한테 속은 거 같다. 100% 다 속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심지어 김종국까지도 "민종이 형은 진짜 마피아가 아니다. 아예 낚시를 할 생각도 없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반전 김민종을 접한 네티즌들은 "
런닝맨 반전 김민종, 김민종 역시 연기자라 뭔가 다르네", "
런닝맨 반전 김민종, 김민종 정말 연기 잘하더라", "
런닝맨 반전 김민종, 김민종 덕분에 런닝맨 재밌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