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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
이날 개그맨 유상무는 작은 상자를 가리키며 "이 안에는 자숙 중인 연예인이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된 관객들의 환호에 양세형은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누더기를 입은 채 등장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다른 개그맨 동료들과 악수 하고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 등 연신 사과를 한 뒤 퇴장했다.
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에 네티즌들은 "
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 벌써 자숙 끝?", "
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 은근 슬쩍 복귀하나?", "
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 복귀는 너무 빠른 듯", "
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 너무하네", "
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 코빅 시청 안 해야겠다", "
양세형 '코빅' 깜짝 출연, 아직은 때가 아닌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해 11월 불법 도박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