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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김연지 컴백'
사진 속 김연지는 예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지고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세진 작곡가는 음악적 성향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곡을 작업해 가창력 있는 가수와 여러 가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위해 네버랜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김연지에 이어 정키의 '홀로'를 피쳐링한 김나영을 비롯해 더원, 나비, 길미가 참여할 예정이다.
씨야 김연지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씨야 김연지 컴백, 진짜 예뻐졌구나", "씨야 김연지 컴백,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씨야 김연지 컴백, 씨야라고 말 안하면 모를 것 같다", "씨야 김연지 컴백, 진짜 비주얼 최강됐다", "씨야 김연지 컴백, 살 많이 뺀 것 같다", "씨야 김연지 컴백, 빨리 노래 들어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년 만에 돌아오는 김연지의 '네버랜드 프로젝트'의 '매일 이별' 티저는 오는 17일, 음원은 18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