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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패밀리가 세계적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올여름 서울 잠실올림픽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AIA Real Life: NOW Festival 2014'는 YG엔터테인먼트와 세계 최고의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AIA생명이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로 YG패밀리와 레이디 가가는 각각 15일과 16일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등장해 한여름밤을 공연의 열기로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둘째날인 16일에는 레이디 가가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팝의 아이콘 레이디 가가는 지난 월드 투어가 전세계적으로 4백만장 이상의 티켓 판매고를 기록했고 2012년 첫 내한공연은 해외 아티스트의 주경기장 공연으로는 최초의 매진 기록을 세우며 그해 티켓 매출 1위 공연으로 선정되는 등 수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지난 투어 당시 첫 공연지로 서울을 선정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데 특히 레이디 가가의 2014 투어 일정 중 아시아 공연은 힌국과 일본에서만 열릴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페스티벌은 YG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파워, 라이브네이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동서양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지면서 국내 뮤직 페스티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YG패밀리 공연과 레이디 가가 등 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연이어 즐길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의 티켓은 예스24(ticket.yes24.com)와 G마켓(ticket.gmarket.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1인 4매에 한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조기 예매는 17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21일부터 가능하다.
라인업 공개와 예매 정보 등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owfestivalkr) 등을 통해 고지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