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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환 임지은 결혼, 2년 사랑 결실 "10월 결혼, 임신은 아냐"
이어 고명환의 소속사 측은 "아직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게 없다. 두 사람이 작품 활동과 함께 결혼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다"면서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고명환과 임지은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교회에서 만나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깊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예쁜 사랑을 키웠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정말 행복한 커플인 것 같네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 꽤 오래 연애를 하셨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현재는 MBC 희극인 실장을 맡고 있다. 또한 이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고명환은 드라마 '로망스', '부활', '경성 스캔들' 등에서 감초 역을 톡톡히 소화하며 호평 받았다. 또한 임지은은 1999년 영화 '하우등'으로 데뷔해 '복수는 나의 것', '바르게 살자', '걸스카우트' 등과 드라마 '공부의 신', '흥부네 박터졌네', '브레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MBC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