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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이날 심형탁은 평소 도라에몽 캐릭터를 좋아한다며, 2미터가 넘는 도라에몽 인형과 침대도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도라에몽 침대가 도착했을 때 좋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았고 요즘에도 거기서 잔다"면서 "도라에몽 꿈도 자주 꾸는데 함께 날라 다니는 꿈을 꾸기도 했다. 더 자주 나와 같이 놀아줬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에 네티즌들은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정말 좋아하는 듯",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사랑, 정말 남다르다",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인증샷, 완전 행복해 보인다" "심형탁 도라에몽 침대 인증샷, 너무 많으니까 징그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