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여환주)가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테마프라자에 16일 메가박스 안동점을 오픈한다.
총 5개관 863석 규모로 오픈하는 메가박스 안동점은 최신식 영사장비와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는 대형 실버스크린을 설치해 보다 실감나는 영화감상이 가능하다.
메가박스 사업개발팀 정지웅 팀장은 "이번 메가박스 안동점 오픈을 통해 옥동 거주민을 포함한 주변 지역민이 보다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이번 안동점 오픈으로 전국적으로 총 62개 지점(직영 23곳)을 운영하게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