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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소녀 태미 공중회전 시구
이날 방송에서 태미는 강력한 뒤후리기 한 방으로 필독을 제압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태미는 지난해 8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당시 태미의 시구에 미국의 야후스포츠는 "미국에서 시구하는 것은 한국에서 하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극찬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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