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뜻밖의 만남' 음원 출시 전격 연기. "머리숙여 애도" 뜻 밝혀

기사입력 2014-04-17 15:55


양희은(오른쪽)과 이상순.

가수 양희은이 신곡 발표를 연기했다.

양희은의 소속사인 옹달샘은 17일 "18일로 예정되었던 음원 출시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양희은은 소속사를 통해 "양희은입니다. 4월 18일 발표하기로 한 디지털싱글 '뜻밖의 만남' 프로젝트 첫번째...출시를 잠시 뒤로 미루겠습니다"라며 "진도앞바다 침몰 여객선 세월호에서 변을 당한 모든분들께 삼가 머리숙여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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