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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출신인 (사)한국구조연합 정동남 회장에 이어 개그맨 김정구와 배우 박인영도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을 찾았다.
김정구는 한국폴리텍3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과 출신으로 잠수산업기사, 잠수기능사 등 여러 잠수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로 알려진 박인영은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구세군 홍보부장님과 친구 2명. 매니저 오빠들 2명하고 같이 진도로 갑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라고 글을 적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홍보에 이용한다는 악플을 남겼다. 이에 박인영은 "악플 제발 자제 좀... 마음이 아픕니다. 진짜"라는 글로 분노를 드러냈다.
개그맨 김정구 박인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그맨 김정구 박인영, 이런 일에도 악플을 다는 것들이 있다니..", "개그맨 김정구 박인영, 악플러는 정말 사회에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다", "개그맨 김정구 박인영, 악플러들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개그맨 김정구 박인영, 악플 쓸 바에는 그냥 자라", "개그맨 김정구 박인영, 도움 주지 않을 거면 그냥 조용히 하는게 도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