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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8회' 진이한
진이한은 하지원의 부탁과 김영호의 부탁 사이에서 갈등했다. 그러나 이내 진이한은 마음을 굳히고 하지원의 편으로 돌아서서 김영호를 궁 안으로 데려왔고 김영호는 하지원의 사람들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불리해진 김영호는 진이한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미 마음이 돌아선 진이한은 눈물이 가득 고인 채 자신의 숙부인 김영호의 뱃속 깊숙이 칼을 찔렀다. 진이한은 칼을 찌른 채로 "기억하십니까? 권력욕에 사로잡혀 추해지시면 제 손으로 숙부님을 제거하라 하셨습니다"라며 과거 약속을 되새기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편히 가십시오"라는 말과 함께 김영호를 죽였다.
'기황후'에서 폭넓은 연기력으로 매 회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진이한의 실감 나는 눈물연기와 감정연기는 보는 이들마저 가슴을 메이게 만들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기황후 48회' 진이한, 나까지 눈물이 흐를 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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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8회' 진이한, 완전 빠져들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