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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칸 영화제 초청'
칸 영화제 감독 주간(Director's Fortnight)은 1969년 프랑스 감독협회에 의해 설립됐다. 이 섹션을 통해 마틴 스콜세지, 조지 루카스, 미카엘 하네케, 소피아 코폴라,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등 쟁쟁한 명감독들의 첫 장편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박하사탕' 이창동 감독(2000), '그때 그 사람들' 임상수 감독(2005), '괴물' 봉준호 감독(2006),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홍상수 감독(2009) 등 한국 영화계 대표 감독들이 초청받았다.
한편, 끝까지 간다 칸 영화제 초청 소식에 누리꾼들은 "끝까지 간다, 감독 주간 초청 축하해", "끝까지 간다, 빨리 개봉 됐으면", "끝까지 간다, 이선균 조진웅 연기 기대돼", "끝까지 간다, 좋아하는 배우들만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