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 '개과천선'이 첫 방송을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각 인물들의 모습과 도심의 모습을 담아 드라마의 이미지를 전달했다. 야경이 담긴 서울에 각 캐릭터들의 얼굴을 담아 도시를 배경으로 한 로펌의 이야기임을 드러냈다.
메인 포스터에는 계단을 내려오는 석주(김명민)와 지윤(박민영)의 모습, 이와 달리 계단을 오르는 영우(김상중)의 모습으로 세 사람이 가는 다른 길의 모습을 상징했다. 또한 석주를 돌아보는 영우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드러내고 있다. 4월 30일 첫방송된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