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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신애라, 세월호 임시분향소 찾아 조문..'비통'
이날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검은 옷을 차려 입고 합동분향소를 찾았고, 침통한 표정으로 조문한 뒤 임시분향소를 나섰다.
조문을 마친 뒤 신애라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사고 소식을 접하고 희생하신 분들을 위로하려고 빈소를 찾았다"라며 "저희의 발길이 유족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월호 분향소 찾은 차인표 부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차인표 신애라, 세월호 분향소에 조문을 했군요", "차인표 신애라, 세월호 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고 갔군요", "차인표 신애라, 세월호 분향소 조문...정말 좋은 일 하셨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산 임시 합동분향소는 28일까지 6일 동안 운영되며, 희생자들을 추모할 수 있는 넓은 분향소를 원하는 유가족들의 요구에 따라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공식 분향소를 안산 화랑유원지에 설치키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