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관상'을 제작한 주피터필름의 주필호 대표가 세월호 참사로 고통 받는 학생과 유가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 전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세월호 사고 관련 사업에 사용된다. 향후 학생들의 학업 지원 및 정신적 신체적 상처를 치유하는 일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