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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세월호 침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오열했다.
앞서 김보성은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참사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해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는 23일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공식 분향소는 오는 29일 안산 화랑 유원지에 설치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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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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