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조세희, 누드톤 비키니 '터질듯한 볼륨감'

기사입력 2014-04-26 14:23




레이싱모델 조세희의 섹시 화보가 화제다.

최근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4월 'FX GIRL'로 레이싱모델 조세희를 선정했다고 밝히며 페이스북을 통해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조세희는 해변을 배경으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핫팬츠를 살짝 내린 채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관능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 2003년 할리우드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베테랑 레이싱모델 조세희는 G스타, 격투기 라운드걸 및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많은 남성팬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이번 FX GIRL 화보에서는 구릿빛 피부와 170cm, 46kg의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역대 FX GIRL 가운데 최고의 비키니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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