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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커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그녀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누운 채 요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카메라가 엉덩이 부분을 클로즈업 하는 과정에서 점까지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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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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