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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회식,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스칼렛 요한슨 등 참석
사진에는 긴 테이블에 서로 마주 보고 앉은 '어벤져스2' 출연진과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토르' 크리스 햄스워스, '닉 퓨리' 사무엘 L. 잭슨, 조스 웨던 감독 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임신 중인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속 섹시한 모습과는 달리 안경을 끼고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완전 섹시하다", "스칼렛 요한슨 소탈하니 예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본인 잘나온 사진 올린 건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복도 훈내 폭발", "스칼렛 요한슨 멀리 있어도 눈에 잘 띈다", "스칼렛 요한슨 아기 완전 예쁠 것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