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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이어 그는 "소신껏 이야기하는 전문가는 무언가에 의해 웃음거리가 되는 세상. 사고를 사건으로 만드는 사람들. 투명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면 결코 나아지지 않는다. 우린 지금 모두가 신뢰를 잃어버린 세상에 살고 있다"며 씁쓸함을 전했다.
실제 해당 방송에서 등장한 전문가는 세월호의 증축 문제를 지적한 와타나베 일본 도쿄 해양대 교수와 세월호·진도해상관제센터(VTS) 간 교신내용 조작의혹을 제기한 배명진 숭실대 정보통신전자학부 교수뿐이었으며, 해양학 관련 교수는 등장하지 않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편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원인, 청해진해운을 둘러싼 의문점, 정부 재난대응시스템 등 국가적 재난이자 인재가 된 이번 사건의 각종 의혹과 진실에 대해 다뤘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참사 내용과 관련된 글도 지워지던데",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재방이 본방보다 시청률이 높다니 대박이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국민에게 필요했던 방송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배정훈 PD의 말에 공감 세월호 참사에 관련된 글이나 댓글이 사라지더라",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배정훈 PD 화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