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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 노란리본'
이날 코니 탤벗은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를 부르기로 했으나, 해당 노래의 가사가 가슴이 아파 부를 수 없다 판단하고 이미 정했던 곡을 수정했다. 코니 탤벗은 "처음 세월호 참사 소식을 듣고 온 가족이 눈물을 흘렸다"며 공연 중간 애도의 말도 잊지 않았다. 앞서 코니 탤벗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코니 탤벗 노란리본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니 탤벗 노란리본, 완전 천사네", "코니 탤벗 노란리본, 완전 감동이다", "코니 탤벗 노란리본, 어리지만 멋있다", "코니 탤벗 노란리본, 고마워", "코니 탤벗 노란리본, 마음 씀씀이가 전해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