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니탤벗 노란리본
이날 무대에 선 코니 탤벗은 자신의 악기와 마이크에 노란 리본을 달며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코니탤벗 노란리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코니탤벗 노란리본, 노란리본 캠페인 동참 정말 감동적이다", "
코니탤벗 노란리본, 얼굴도 천사 마음도 천사", "
코니탤벗 노란리본, 기부도 한다던데 정말 대단해", "
코니탤벗 노란리본, 스타킹에서 봤었는데 폭풍 성장했네", "
코니탤벗 노란리본, 직접 노란리본 착용할 줄은 몰랐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니 탤벗은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 준우승자이며, 2008년 첫 번째 내한 공연과 SBS '스타킹'에서 맑은 목소리로 가창력을 뽐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