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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 노란리본'
세월호 희생자들의 추모곡인 '노란리본'은 "너를 기다려 네가 보고 싶어 교문에 매달린 노란 리본 너의 웃음이 너의 체온이 그립고 그립다"라는 가사로 구성됐다.
김창완은 추모곡에 대해 "비 뿌리는 아침 눈물로 쓴 곡을 띄워드리겠습니다. 위로, 그 따뜻함은 유가족뿐안 아니라 우리의 미래인 청춘을 위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마련해야 하는 것은 희망입니다. 노란 리본은 '희망가'"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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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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