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은 추모곡에 대해 "비 뿌리는 아침 눈물로 쓴 곡을 띄워드리겠습니다. 위로, 그 따뜻함은 유가족뿐안 아니라 우리의 미래인 청춘을 위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마련해야 하는 것은 희망입니다. 노란 리본은 '희망가'"라고 설명했다.
김창완 노란리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창완 노란리본, 김창완 진정한 가수인 것 같다", "김창완 노란리본, 정말 따뜻한 가수네요", "김창완 노란리본, 김창완 씨 노란리본 잘 들었습니다", "김창완 노란리본, 김창완 씨 추모곡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창완 노란리본, 이 노래 가사가 정말 슬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