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수 결혼, 3년 연애 끝에 9월 화촉 "신혼집 계획 세우더니…"

기사입력 2014-04-29 17:12


린·이수 결혼

린·이수 결혼

'공개 커플' 린과 이수가 오는 9월 결혼한다.

29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린과 이수는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로써 린과 이수는 열애 사실 공개 1년 만이자, 3년간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웨딩관계자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린과 이수가 최근 식장예약을 마쳤다. 둘 다 검소하고 소박한 결혼을 원해 차근히 함께 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린과 이수는 지난해 4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10년지기 친구로 우정을 간직한 좋은 동료 사이이며, 음악적인 교감과 좋은 만남을 가지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린은 이달 초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연인 이수를 위한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린은 지난달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수와의 결혼 질문에 "일단 집부터 함께 마련하고 싶다"고 말해 계획이 서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린·이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이수 결혼, 축하한다", "린·이수 결혼, 사랑의 결실 맺으셨네요", "린·이수 결혼, 열애 공개부터 결혼 발표까지", "린·이수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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