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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홍진호랑 진짜 친하다. 이름도 비슷해서 친근감이 느껴진다. 홍진호가 순박하고 착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홍진영은 이상형에 대해 "같이 있을 때 편한 남자"라고 밝혔다. 그는 "직업이 끝나는 시간도 들쑥날쑥하고 마음이 외롭다. 그래서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가 좋다"며 "계속 일이 바빠서 요즘에 주변에 편하고 자상한 분들을 만날 일이 없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홍진영은 11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해 최후의 1인에 실패했다. 그는 "정말 11단계까지 생각도 못 했는데 100인분들이랑 같이 문제 풀고 웃고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홍진영 남궁민하고 잘 됐으면 좋겠다", "홍진영하고 홍진호는 정말 남매 느낌", "홍진영 웃는 모습도 귀엽고 애교 대박", "홍진영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 "홍진영 얼굴도 예쁘지만 성격이 진짜 더 마음에 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