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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류승주의 애정 가득한 부부 요가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리키김-류승주 부부는 요가에 계속 집중했고, 심심해진 아이들은 방해하기 시작했다. 태린은 큰 소리로 방귀를 뀌었고, 태오는 아빠의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밀기도 했다.
결국 리키김-류승주 부부는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됐다. 그때 태오는 엄마에게 달려들어 뽀뽀했고, 이를 지켜보던 리키김은 류승주에게 같이 뽀뽀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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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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