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가 전 남친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가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녀사냥 이야기 지금 알았네요! 나 그 사람 연예인이라고 한적 없는데? 왜들 이러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서 가희는 과거 연인이었던 남자가 집착남으로 변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각 게사판에는 가희의 전 남친이 누구냐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고 일부에서는 전 남친이 연예인이라는 이야기로까지 번졌다.
이에 가희가 직접 전 남친이 연예인이 아니라고 밝혀, 엉뚱한 피해자가 나오는 사태를 미리 차단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10월 두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