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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포위됐다 관전포인트 셋
◆ 관전 포인트 1. 배우들의 연기 열전
◆ 관전 포인트 2. 영화 방불케하는 스케일
강남서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갈 '너포위'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카체이싱 장면부터 남다른 추격전까지 수준급의 액션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남의 상징인 테헤란로와 압구정 로데오를 비롯한 강남 주요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된 장면들은 이전의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을 자랑하며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진은 "'너포위'가 수사물이다보니 자동차 추격, 액션 등 스케일이 큰 신이 등장한다. 특히 카체이싱 장면은 사고의 위험이 있어 사전에 많은 준비를 했었다. 시민과 경찰의 협조 속에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다. 도와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멋진 장면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 관전 포인트 3. 감각적인 연출과 막강 필력의 만남
드라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로 탁월한 연출력을 자랑했던 유인식 PD와 '외과의사 봉달희', '수상한 삼형제'로 톡톡 튀는 대사와 감수성 넘치는 필력을 자랑하는 이정선 작가의 조합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막강한 필력을 자랑하는 이정선 작가의 탄탄한 대본을 배경으로 유인식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브라운관에 또 어떤 명작을 탄생 시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2010년 최고의 히트작 '자이언트'에서 최고 시청률 40%를 달성하며 명품 팀워크를 자랑했던 유인식 감독과 이길복 촬영감독이 '너포위'로 다시 만나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오늘(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첫 방송을 앞두고 네티즌들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첫 방송 기대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배우들의 변신 기대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관전포인트 보니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