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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하정우 강동원
공개된 '군도' 예고편은 "세상은 어느덧 약한 자를 핍박하고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를 착취하니 우리는 이런 세상을 바로잡으려 한다"는 대호(이성민 분)의 외침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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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 영화다. 권력 다툼이 주가 된 기존 사극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백성의 시각으로 접근해 참신함이 돋보인다.
하정우는 '군도'에서 최초의 스킨헤드이자 사극 캐릭터를 연기하는 쌍칼 도치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강동원은 '백성의 적, 조윤'으로 등장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