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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이날 녹화에는 남편보다 아내가 1살 연하이지만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남편의 동안 외모 때문에 아무도 두 사람을 부부로 보지 않는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하지만 출연자들은 "왜 그런걸 따지냐? 사는 곳을 보고 만나는 걸 보니 돈을 보고 만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라고 응수해 이휘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앞서 문정원은 지난 2월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연애시절 스킨십 질문에 대해 "저는 떨려서 가만히 있는데 약간 변태처럼 손을 막 쓰다듬었다"라고 말해 이휘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휘재는 "그냥 손만 잡은 거였다. 만난 지 다섯 번 만에 손을 잡은 건데 뭘 그러냐"고 응수했고, 문정원은 "사귀자는 말 없이 그러니까. 사귀자고 하면 저도 스킨십 할 줄 아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과거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
이휘재 아내 문정원, 두 사람 연애결혼 한거구나", "
이휘재 아내 문정원, 잘 어울리는 부부", "
이휘재 아내 문정원, 쌍둥이 서언 서준이 정말 귀여워요", "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 정말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