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의 스크린 복귀작 '역린'이 흥행몰이 중이다.
'역린'은 지난 9일 11만 6039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영화는 지난달 30일 개봉한 뒤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총 274만 9606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이어 '표적'(10만 4006명, 2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5만 7381명, 3위)가 뒤를 이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