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복귀작 '역린', 9일째 박스오피스 1위! '표적' 맹추격

최종수정 2014-05-10 11:33


현빈의 스크린 복귀작 '역린'이 흥행몰이 중이다.

'역린'은 지난 9일 11만 6039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영화는 지난달 30일 개봉한 뒤 9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총 274만 9606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이어 '표적'(10만 4006명, 2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5만 7381명, 3위)가 뒤를 이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