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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찬열
지난 방송에서 스케줄을 이유로 함께하지 못했던 찬열은 이른 새벽 귀가하며 방으로 이동하던 중, 2층 거실에서 자고 있는 박봄을 발견했다. 박봄을 본 찬열은 흠칫 놀라더니 이내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룸메이트 찬열, 박봄을 인형인 줄 알았다니", "
룸메이트 찬열, 이번 회에서 활약 대단했다", "
룸메이트 찬열, 귀엽고 착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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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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