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종일관 황정민에게 "연기를 잘했지만, 그 정도까지 뜰 줄은 몰랐다"는 그는 "황정민이 나보다는 못생겼던 것 같은데 진짜 신기했다"라며 '독수리 5형제' 중 의외로 잘 된 배우로 황정민을 꼽았다.
하지만 황정민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우정을 드러낸 장현성은 "친구로서 길게 성실하게 잘 해가는 모습을 보니 존경스럽다"면서 "앞으로 좋은 친구로, 동기로 잘 살아보자"는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힐링캠프 장현성 황정민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장현성 황정민과 절친한 사이인 듯", "힐링캠프 장현성 황정민 빨간친구 옛사진 보니 확실하네", "힐링캠프 장현성 황정민 이렇게 잘 될지 모르다니", "힐링캠프 장현성 황정민과 더불어 독수리 5형제들 모두 대단해", "힐링캠프 장현성, 독수리 5형제 우정 영원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