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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전양자 구원파 전도'
이날 방송에 따르면 전양자는 1977년 구원파에 들어갔다. 1973년 모 방송국 PD와 결혼 1년 만에 이혼했던 전양자는 동료 배우 윤소정의 전도로 구원파 신도가 됐다.
이와 관련해 윤소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맞다. 어렸을 때부터 친했다"라고 인정했지만, 전양자가 구원파 본산인 '금수원'의 대표가 된 것에 대해서는 "대표가 된 건 몰랐다. 나도 지금 TV보고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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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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