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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민 '1대 100'
이날 MC 한석준은 변우민에게 "아직까지도 변우민 씨만 보면 '아내의 유혹'이 떠오른다"며 "당시 저의 경쟁프로이기도 했고,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드라마 아니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변우민은 "그 드라마가 전 세계 24개국에 팔렸다"면서 "그 이후에 해외여행을 가면 현지인이 알아본다"고 과거 출연한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해외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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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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