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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마지막회
이날 오혜원은 서필원(김용건 분) 일가의 모든 비리를 검사에 폭로하기로 결심하고, 이선재를 찾았다.
이에 이선재는 친구들에게 선물 받은 차를 대접하며 오랫동안 오혜원과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오혜원은 "지금 이 시간은 이 차 맛으로 기억해둘게"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선재는 "무엇으로 기억한다고요?"라며 "차는 무슨. 몸으로 기억해야지"라고 말한 뒤 오혜원과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잠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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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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