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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시청률 3.8%…이효리 남편 이상순과의 신혼생활 고백
이날 MC 문소리는 "상순 씨 말에 의하면 어느 날 뒤에서 머리가 싹둑 싹둑 잘라지고 있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효리는 "머리카락을 잘라주자고 했는데 부엌가위밖에 없었다"며 "이상순은 싫다고 했지만 난 그 장면을 너무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측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매직아이'는 시청률 3.8%로 출발을 알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5.7%, MBC 'PD수첩'은 4.6%를 기록했다.
'매직아이' 이효리 입담과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시청률, 이효리 효과 아직인듯", "'매직아이' 시청률 3위로 출발, 이효리 발언 셌는데", "'매직아이' 시청률 저조했지만 이효리 이상순 신혼 에피소드 재밌어", "'매직아이' 이효리 남편 이상순, 은근 로맨틱하네", "'매직아이' 이효리 남편 이상순, 두 사람 재미있게 잘 사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