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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지구최강리그 동네방네 축구축구 for Kakao'를 13일 정식 출시했다.
조이시티는 '지구최강리그 동네방네 축구축구 for Kakao'의 출시를 기념해 전국 팔도 리그 개막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자신과 같은 지역 출신 유저 10%가 최종 대표전에 진입하면, 해당 지역 참가자 전원에게 최고급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골드 티켓'을 지급한다. 이어 4일간 진행하는 최종 대표전에서 상위 10위권 진입에 성공한 유저에겐 '5000 클럽 포인트(게임머니)'를, 또 추첨을 통해 2014년 브라질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Brazuca)'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기간 내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유저 10명에겐 '3000 친구 포인트'와 '팔도 비빔면' 1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구최강리그 동네방네 축구축구 for Kakao'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T스토어 및 N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