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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크리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시가총액을 600억원 가까이 떨어뜨렸다.
이로써 SM은 전날에 비해 시가총액에서 약 600억원 가까이 떨어졌다.
한편 SM 측은 크리스 사태와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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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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