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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미스코리아
이날 홍여진은 "옛날에는 어른들이 얼굴 까만 사람 안 좋아했다. 하얀 사람을 선호했다. 그래서 내가 어릴 때 예쁘다는 소리를 못듣고 자랐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홍여진은 "내가 미국으로 이민 가기 전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다. 미국에 이민 후에 다시 보고 싶었는데 쉽게 한국행을 택할 수 없었다"며 "어느날 미스코리아 남가주 모집 포스터를 보고 이걸 하면 한국에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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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