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괴로웠다"…김구라 사진 뚫어져라…

기사입력 2014-05-16 14:55



택시 최희

택시 최희

'택시' 최희가 '엉밑살' 노출 사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희와 공서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희는 "원래 노출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엉덩이 밑 살이 노출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희는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나온 날이었는데 검색어에 '최희 엉밑살'이 올라있더라. '엉밑살' 사진 너무 괴로웠다"면서 "정말 당황했다. 보일 줄 몰랐다. 엉밑살이 섹시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그냥 엉덩이면 엉덩이지 엉밑살은 또 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최희는 "나도 은근히 알차고, 섹시하다"면서 공서영과의 몸매 비교에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택시 최희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사고 당시 많이 당황스러웠던 듯", "

택시 최희, 솔직 입담 폭발", "

택시 최희 공서영, 둘 다 재치 입담에 뛰어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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