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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양진성'
이날 방송에서 양진성과 김현정은 "고등학교 동창인데 단짝친구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아무리 바쁘더라도 한 달에 한 번은 보는 절친한 사이다. 특히 김현정은 배우 이다해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인사동에서는 배우인 양진성보다 김현정이 더 유명 인사였다.
이어 "어디 나가서 이야기할 때 내 친구가 굉장히 유명한 동양화 작가라고 하면 좋지 않냐"고"고 자랑스러워했다.
한편, 양진성 김현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양진성 김현정, 두 사람 다 예쁘다", "양진성 김현정, 친분 보기 좋아", "양진성 김현정, 앞으로도 우정 변치말길", "양진성 김현정, 서로 잘 챙겨주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