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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보라가 연기에 도전한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를 경멸하는 스타 뮤지션 장준현(지현우)과 소녀가장 최춘희가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빅맨' 후속으로 6월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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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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