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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청첩장
조은지는 미니 웨딩 드레스에 황금색 운동화를 착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박정민 대표는 두 손을 모은 채 쇼파에 앉아 있다.
조은지는 2000년 영화 '눈물'로 데뷔해 영화 '후궁', '내가 살인범이다', '달콤살벌한 연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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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는 오는 24일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프레인 TPC 소속 배우인 오정세와 류현경이 동반 사회를 맡는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프레인 TP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