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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야꿍이
공개된 사진 속 야꿍이는 눈을 감고 이불 위에 누워 다리를 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태 야꿍이, 추사랑 이을 귀요미", "
김정태 야꿍이, 엄마한테 혼나겠다", "
김정태 야꿍이, 유치원 가기 싫은가?", "
김정태 야꿍이, 엄마한테 엉덩이 맞고 유치원 갔을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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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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