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사진 김진호'
무대에 선 김진호는 노랫말에 담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잔잔하게 전하며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김진호는 담백한 노랫말과 진정성 가득한 목소리가 방청객들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김진호는 431표를 획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조성모, 거미, 장숙정, 김진호, 서영은, 유미, 휘성, 오렌지캬라멜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